2017년부터 시작된 ‘연희동 아트페어’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습니다.
매년 가을, 지역의 작가와 컬렉터들이 만날 수 있는 지역의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.
200만원 이하의 미술작품을 작가 직거래로 판매합니다.
회화, 조각, 공예 작품에서부터 아티스트 프로젝트, 굿즈, 아트상품까지
다양한 작품의 구매가 가능합니다.

올해는 지난 2년간 아트페어를 개최한 ‘카페보스토크×스페이스공공연희’와 더불어
연희동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‘아터테인’, ‘연희예술극장’까지
총 3곳의 예술 공간에서 작가 109명의 작품을 전시합니다.

내가 사는 동네에서 나를 위한, 나의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곳
‘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’입니다.